대한제국은 태조 이성계가 조선의 왕이 된 이후 고종 재위 시기에 국명을 ' 대한제국'으로 바꾸게 된다.
대한제국으로 국호가 바뀌게 되면서 '오얏 이'에서 따온 '오얏꽃'을 대한제국 황실 상징문장으로 삼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이화문이다. 오얏꽃은 자두나무의 꽃을 말한다. 이화문은 '창덕궁 인정전 용마루' 등의 궁궐 안팎의
장식이나 왕실용 도자기, 기물, 의복 등에 다양하게 사용되었다.
1910년 8월 29일 한일합병조약이 가제 체결,공포되기 전까지의 매우 짧은 기간 동안만 유지되었던 대한제국은
일본의 강제적 한일합방 후에는 영원히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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